イントロ ホワイトアウト

Intro : Whiteout 歌詞+和訳ENHYPEN

『ENHYPEN - Intro : Whiteout』収録の『DIMENSION : DILEMMA』ジャケット
  • 発売:
    2021.10.12
  • 作詞:
    Wonderkid・HYBE
  • 作曲:
    Wonderkid・H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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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Intro : Whiteout」歌詞

My eyes are closed.
No, they are open, but I can’t see.
The piercing light so bright,
I try to cover my eyes with the palms of my hands,
but it’s no use.


Cold water slaps against my cheek
and for the first time I see.
The noonday sun that refuses shade
and the midday sea that gives it all away
is a welcome and a warning.


Now we stand in front of the most fantastic island in the world.
You can take anything you want, but nothing is free.
The most precious things might be the things you have to give away.


In order to get the treasure
we’ve either got to get through a brooding monster
or a swirling tornado.
Whatever we choose, we’ve got to run.
What do you think?


『ENHYPEN - Intro : Whiteout 歌詞』収録の『DIMENSION : DILEMMA』ジャケ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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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発売日:
    2021.10.12
  • 曲名:
    Intro : Whiteout
  • 読み:
    イントロ ホワイトアウト
  • 歌手:
    ENHYPEN (エンハイフン)
  • 作詞:
    Wonderkid・HYBE
  • 作曲:
    Wonderkid・HYBE
  • ステータ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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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Intro : Whiteout」歌詞和訳

目が開かない
いや、目を開けたのに何も見えない
僕の目を突き刺すような鋭い光
掌で目を覆ってみてもダメだ
掌で目を覆ってみてもダメだ


冷たい滴が僕の頬を打つ
そのときやっと気づくんだ
この光は 影を許さない正午の太陽と
何でも差し出してくれそうな真昼の海が
送る幻影であり警告だということを


僕たちは今 世界で最も幻想的な島の前に立っている
ここではなんでも手にすることができる でも タダはない
一番大切なものを差し出す必要があるかもしれない


そしてこの島の宝を手に入れるには
こっちで待ち構えているモンスターと
あっちで吹き荒れる竜巻のうち
どちらかを乗り越えなければならない 僕はとりあえず走ってみようと思うけど、
君はどう思う?


ENHYPEN「Intro : Whiteout」韓国語訳

눈이 떠지지 않아
아니, 눈을 떴는데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내 눈을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빛
손바닥으로 눈을 가려보지만 소용 없어
손바닥으로 눈을 가려보지만 소용 없어


차가운 물방울이 내 뺨을 때려
그제서야 비로소 알게 돼
이 빛은 그림자를 허락하지 않는 정오의 태양과
다 내어줄 것만 같은 한낮의 바다가
보내는 환영이자 경고라는 걸


우린 지금 세상에서 가장 환상적인 섬 앞에 서 있어
이곳에선 뭐든 가질 수 있지 그런데 공짜는 없어
가장 소중한 걸 내놓아야 할 수도 있지


그리고 이 섬의 보물을 얻으려면
이쪽에서 버티고 있는 몬스터와
저쪽에서 휘몰아치는 토네이도 중에
하나를 뚫고 가야 해, 나는 일단 달려볼 생각인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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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HYPEN 『Intro : Whiteout』の MV /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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