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ーザシー

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 歌詞+和訳Kim Jong Kook X ATEEZ

『Kim Jong Kook X ATEEZ - 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収録の『[Season Songs]』ジャケット
  • 発売:
    2021.08.16
  • 作詞:
    -
  • 作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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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 Kook X ATEEZ「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歌詞

있잖아 내가 널 사랑하나 봐
아직 말 못 했지만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말
잠깐만 어색한 사이가 될 수 있어도
오늘만큼은 네게 말할게
바다 보러 갈래 오늘 밤


Yes
KJK
We ATEEZ
Collaboration
For all the broken hearts
L.O.V.E


무슨 일 있는 건지
얼굴이 참 안쓰러워
바다가 보고 싶다 말하며
괜히 널 데리러 가는 나
걱정되는 내 맘 애써 숨겨 (애써 숨겨)
썰렁한 농담들만 늘어놔 (바보같이)
하지만 내 맘은 너 대신 내가 아파하고 싶은데


데리고 와 데리고 와
널 울린 게 누군 거야
혼쭐내버리려니까 baby
괜찮아 괜찮아
시간 비워 아무 데나
떠나 떠나 보려니까 ay
바닷바람 좋고
네가 웃으면 더는 못해 amigo
사심 담긴 내 위로 그 뒤로
너 불편하지 않길 난 빌어 (제발)


파도가 치는 오늘 밤 이곳에서
네게 말해줄 거야


있잖아 내가 널 사랑하나 봐
아직 말 못 했지만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말
잠깐만 어색한 사이가 될 수 있어도
오늘만큼은 네게 말할게
바다 보러 갈래 오늘 밤


들어봐 넌 바보
나를 놓치면 바보


알긴 알까?
나 혼자 숨겼던 맘인 거야
말 말할까 말까
어쩌다 바다 앞에 와버린 거야
모래 위에 적었던 네 이름 뒤에 적었던
아무 의미 없는 게 아니었던 거야
그 흔한 이모티콘


지친 널 내 품에 끌어안고
널 힘들게 하는 뭐가 됐든
웃게 해줄 거야 항상 내가 널
지켜주고 싶어


있잖아 내가 널 사랑하나 봐
아직 말 못 했지만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말
잠깐만 어색한 사이가 될 수 있어도
오늘만큼은 네게 말할게
바다 보러 갈래 오늘 밤


기다려온 이 고백이 너에게 닿기를 바라
이제 더는 못 기다려 나도
이제 맘을 열어줘요 너도
사실 말이야
너를 사랑해


있잖아 내가 널 사랑하나 봐
아직 말 못 했지만
가슴 한 켠에 담아둔 말
잠깐만 어색한 사이가 될 수 있어도
오늘만큼은 네게 말할게
사랑하고 있어 매일 널


『Kim Jong Kook X ATEEZ - 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 歌詞』収録の『[Season Songs]』ジャケ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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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発売日:
    2021.08.16
  • 曲名:
    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
  • 読み:
    シーザシー
  • 歌手:
    Kim Jong Kook X ATEEZ
  • 作詞:
    -
  • 作曲:
    -
  • 関連歌手:
    ATEEZ
  • ステータ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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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ong Kook X ATEEZ「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歌詞和訳

ねえ 僕 君の事が好きみたい
まだ言えてないけど
胸の片隅にしまっておいた言葉
少しの間ぎこちない仲になるかもしれないけど
今日だけは君に言うよ
今晩 海見に行こうか


Yes
KJK
We ATEEZ
Collaboration
For all the broken hearts
L.O.V.E


何かあったのか
つらそうな表情
海が見たいって言って
訳もなく君を連れに行く僕
心配してる僕の気持ちを何とか隠して (何とか隠して)
つまらないジョークばかり言ってる (バカみたいに)
でも君のつらさを僕が代わりに背負いたいのに


連れて来て 連れて来て
君を泣かせたのは誰なんだ
こらしめてあげるから baby
大丈夫 大丈夫
時間を作って いつでもいいから
旅 旅立つつもりだから
海風が良くて
君が笑えば もうできない amigo
目的がある僕の慰め その後は
君が不愉快になりませんように (どうか)


波打つ今晩 ここで
君に言うつもり


ねえ 僕 君の事が好きみたい
まだ言えてないけど
胸の片隅にしまっておいた言葉
少しの間ぎこちない仲になるかもしれないけど
今日だけは君に言うよ
今晩 海見に行こうか


聞いて 君はバカだよ
僕を逃したら バカ


知ってるかな
僕1人で隠してきた気持ちなんだ
告白… しようか どうしようか
いつの間にか海の前に来てしまったんだ
砂の上に書いた君の名前の後ろに書いた
意味がなくはなかったんだ
よくある絵文字


疲れた君を抱きしめて
君をつらくする事が何であっても
笑顔にしてあげる いつも僕が君を
守ってあげたい


ねえ 僕 君の事が好きみたい
まだ言えてないけど
胸の片隅にしまっておいた言葉
少しの間ぎこちない仲になるかもしれないけど
今日だけは君に言うよ
今晩 海見に行こうか


待ちに待ったこの告白が君に届きますように
もうこれ以上は待てない 僕も
もう心を開いてよ 君も
実はね
君のことが好き


ねえ 僕 君の事が好きみたい
まだ言えてないけど
胸の片隅にしまっておいた言葉
少しの間ぎこちない仲になるかもしれないけど
今日だけは君に言うよ
愛している 毎日君を


Kim Jong Kook X ATEEZ 『바다 보러 갈래? (See the Sea)』の MV /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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